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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통실험실


'필통실험실'은 청소년들의 소비생활 속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물건들이나 먹거리 중에서 매월 하나를 선택해 꼼꼼히 따져보고 분석해보는 코너입니다. 교복부터 인기있는 과자나 문구까지 비교해보고 실험도 해보며 재미있는 정보를 제공할 것입니다.



[특집/ 2019 SNS맛집검증] 2019년 청소년 맛집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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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1회 작성일 19-12-1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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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019 SNS맛집검증 종합] 


2019년 진주시 필통 맛집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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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가 원조인 별미, 땡초김밥]

 

매운맛 좀 볼껴!!

산뜻한 봄바람, 땡초 향기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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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선 9개 매장이 있다 


땡초김밥은 지난 2003년 본점인 진주 대안동을 시작으로 총 19개의 가맹점이 활발한 영업을 하고 있다. 진주에는 땡초김밥 본점을 비롯 금산점, 하대점, 신안평거점, 옥봉점, 충무공동점 등 9개 매장에서 땡초김밥을 만날 수 있다. 땡초김밥은 16년 동안 한결같은 맛을 통해 진주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진주가 자랑하는 별미 음식이다. 


땡초김밥 본점은 진주 시내 차없는거리내에 위치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진주대로 1069번길 10) 영업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니 꼭 알아둬서 헛걸음 할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땡초 김밥 (2줄에 6000다진땡초+깨밥+다진당근/ 매운 정도 ★★★★★

땡초 속김밥 (2줄에 6500다진땡초+깨밥+단무지+어묵+당근+맛살+계란지단+오이/ 매운 정도 ★★★★☆

땡초 참치김밥 (2줄에 7000다진땡초+깨밥+단무지+어묵+당근+맛살+계란지단+오이+참치마요+깻잎/ 매운 정도 ★★★☆☆


하강영(대아고2) 기자 : 매운 것을 못 먹는 사람으로서 매워서 눈물이 맺혔다. ‘땡초김밥의 대표메뉴로써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매운 것을 못 먹는 사람도 한번쯤은 먹어 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주 대안동 디델리 라볶기]

 

라뽂기가 땡길 때,

우리는 차없는거리 디델리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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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델리는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 1069번길 3-1(대안동 14-5)/ 차없는 거리내에 위치해 있다15년 동안 같은 자리, 같은 사장님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주메뉴는 라볶기와 참치김밥이다. 라볶기 5,000원/ 치즈라볶기 6,500원/ 참치김밥 3,000원이다.

사장님께서 라볶이 그릇 뜨겁다고 조심하라고 말해주신다! 데이지 않게 조심하세요~ 

  

주 디델리는 중고등학생들의 단골집이죠! 그 단골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많이 찾는 집인 것 같아요. 치즈라볶이 강추합니다. 갈 때마다 항상 그 맛인 것 같아요! 라볶이 안에 가래떡도 있지만, 떡국떡도 있고, 만두, 계란, 라면사리가 있어 좋아요.”


◆ 김민수기자(경남예고2) : "요즘에 많이 대세가 되는 떡볶이와는 다르게 자극적이지 않았다. 오히려 자극적이지 않았던 것이 디델리만의 장점인 것 같고 먼저 먹었을 때 맵다라는 느낌보다 달다라는 느낌을 가장 먼저 느꼈다. 그런데 느끼하지 않고 적당히 달아서 먹기가 좋았고 맛있었다. 확실히 메인메뉴답게 그리고 학생들 입맛을 고려해 만든 음식답게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것 같았다."





[춘천닭갈비 진주본점을 찾아서]

 

삼현여중 앞, 춘천닭갈비

짝퉁닭갈비가 생길 정도의 닭갈비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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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현여고 닭갈비란 브랜드(?)가 생길정도로 유명한 학교 앞 맛집의 선두주자삼현여고 앞 춘천닭갈비다식당안은 늘 손님으로 가득하다손님이 얼마나 많은지 인터뷰를 하지 못할 정도였다그만큼 많은 사람이 삼현 닭갈비를 찾는다. 9000원부터 시작하는 가격이고 한 끼 식사로 학생들에겐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여럿이 함께 둘러앉은 학생들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1000원추가시 볶음밥까지 이용할 수 있다. 

-위치 : 경남 진주시 돗골로 122 (상대동 삼현여중 앞)

-영업시간: 매일 11:00 - 24:00 (일요일 휴무)/ 14시부터 17시까지는 브레이크타임이다.



◆ 원지현 기자 오후만 되면 손님으로 가게가 꽉 차는 이유를 알 거 같다. 치즈와 닭갈비의 조합은 역시나 매우 맛있었다. 나중에 주문한 볶음밥도 김 가루가 듬뿍 뿌려져 있어 고소하고, 맛있었다. 친절한 사장님이 직접 닭갈비를 요리해 주신다는 점에서 대접 받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닭갈비의 맵기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매운 음식은 못 먹는 사람도 부담이 없었다. 또 닭갈비가 너무 맵더라도 미리 나오는 시원한 동치미 국물로 입안을 진정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가끔은 매운맛에 도전 해봐도 될 것 같다.





[하대동 마라탕 맛집 라맛쿵부]

 

얼얼할 마, 매울 라

인싸 음식 마라탕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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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sns에서 유행 중인 마라탕, 마라탕은 중국 샤브샤브에서 변화된 중국 전통음식이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도록 중금음식 특유의 향신료를 사용하지 않아 시원한 국물 육수에 각종 재료를 넣고 끓인 얼큰한 국물 맛이 특징인 탕 요리이다. 

-위치 : 진주시 모덕로 221(하대동 343-10번지)

-영업시간 : 오전 11~ 오후 11

-휴무일 : 2,4째 주 월요일은 쉽니다.


얼얼할 마(), 매울 라()

쓰촨 러산에서 유래한 중국의 음식이다. 특히 베이징에서 유행한다. 훠궈와 비슷한 종류이며, 거리에서 자주 볼 수 있다. 동북지역에서는 마라촨(꼬치)이라고 불리며, "쓰촨 마라탕"이라고 불리는 음식과는 그다지 비슷하지 않다. 꼬치를 육수에 담가 샤브샤브처럼 먹는 마라탕도 있으며, 원하는 재료를 담아 한번에 조리하는 마라탕도 있다'마라'라는 얼얼한 맛을 내는 중국 향신료를 이용해 만든다. 마라는 얼얼할 마(), 매울 라()라는 뜻으로, 맵고 얼얼한 탕 요리이다. 마라탕의 혀가 얼얼하게 마비되는 듯한 느낌은 화자오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 민세연(선명여고2)기자 : 처음은 그냥 맛있다 정도였지만 먹다보면 중독이 되어 계속 먹게 된다얼큰하고 얼얼하고 정말 맛있다. 먹고 있으면서도 또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집에 가면 자꾸 생각나서 다음날 또 가게 된다. 마라탕에 들어갈 재료를 내 취향대로 고르고 맛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다. 먹고 나면 마라탕이 유행하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무한으로 즐겨요~명륜진사갈비를 가다]

 

양념갈비에 음료와 밥도 무한리필!

과연 그 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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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내에는 6개의 체인 매장이 있다. 평거점/ 금산점/ 신안점/ 주약점/ 초전점/ 혁신도시점이다

영업 시간은 매일 12:00~23:00/ 오픈 시간은 오전 10시이고 저녁 11시까지 영업을 한다. 평일에는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 있고 주말에는 없다고 한다무한리필이긴 하지만 제한 시간이 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이용 시간이 100분으로 제한된다고 한다. 평일에는 120분이다. 

- 숯불돼지갈비 무한리필 (공기밥, 음료 포함)

- 성인 13500/ 8-108000/ 5-76000

- 무한리필 이용시간 : 평일 120/주말 100

포장 불가(반려동물에게 준다고 해도 불가) 매장 내 모든 음식은 내부에서만 식사 가능


◆ 전규원(경해여고2)기자/ 평거동 고든램지^^ 

고기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님에 불구하고 정말 만족스럽게 먹은 것 같다. 밥이나 음료가 무한리필인 것도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냉면을 주문하고 금방 바로 가져다 주셔서 감동스러웠다. 다만 너무 더워서 겨울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연통을 직접 조절해야 하는 것이 조금 불편하고 위험하게 느껴졌다. 갈비 맛은 정말 좋았고 개인적으로 고기 굽는 재능에 눈을 뜬 것 같아 즐거운 시간이었다.

    





[가좌동 '사마'를 찾았습니다]


요즘 난리 난 육즙폭탄 대창덮밥

직접 드셔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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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는 깔끔하고 정갈한 분위기다. 일본식 카레 전문점이지만 우리나라 분들이 운영하고 계신다NO JAPAN 최근 일본불매운동 때문에 걱정이지만 일본브랜드도 아니고 일본산 식재료도 아니니 편하게 찾아도 될 듯하다.

조금 골목길에 있지만 대학 근처에 자리한 만큼 분위기 좋은 외관으로 시선을 끈다. 일식집의 동양적인 분위기와 약간은 서양식인 건물 모습이 세련되게 어울려진다. 최근 맛집으로 등극하며 피크타임에는 웨이팅도 있고 오후만 되면 재료가 항상 소진 되는 핫한 식당이다. 


-경상남도 진주시 가좌길64번길 3-1 1(가좌동 1436-5번지)

-영업시간 : 평일 오전11~오후9(3~5시 브레이크 타임)/ 주말 1130


◆ 정보경(진주중앙고1)기자 

 밥 위에 통통한 대창이 많이 올라가 있어 꽤 놀랐다. 개인적으로 이 가게 메뉴 중에 가장 맛있었다. 달달하고 짭쪼름한 간장소스와 매운기를 빼고 아삭한 식감만 남은 생양파 그리고 고소한 노른자와 밥의 조합이 정말 최고였다.(행복한 맛)




[돈까스 전문점 1440수제이야기]


하루 1440분의 비밀

골목식당 돈까스가 이런 맛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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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암동 미르치과 골목 안으로 들어가 보면 눈에 확 들어오는 빨간색 건물이 보인다벽면은 건물 내부가 잘 보이는 유리로 되어있어 바깥에서도 가게의 깔끔한 인테리어 구조를 볼 수 있다간판엔 1440이라는 숫자가 환하게 빛나고 있다하루는 24시간분으로 나누면 1440분이다여기서 판매되는 돈가스와 가라아게를 만드는 재료즉 고기를 하루 24시간 (1440동안 숙성시키기 때문에 이름을 1440 수제이야기라고 지었다고 한다. 


-경남 진주시 강남로 189번길 24-1(055-755-1440)

-오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을 하고, 마지막 주문은 930분까지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 


강인원(진주제일여고1)기자 

24시간 숙성의 정성이 들어간 만큼 고기가 부드럽고 맛있었다. 기름에 잘 튀겨져 먹자마자 튀김옷의 바삭함이 느껴졌다. 일반 돈까스와 달리 고기가 두껍고 쫄깃쫄깃하고 튀김옷은 바삭해서 아주 좋았다. 같이 나온 파인애플과 누룽지가 들어간 돈가스 소스는 달콤하면서 고소했다. 소스도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색다른 맛이었다. 몇 조각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속이 고기로 가득 차 있어서 생각보다 양이 많았다. 돈가스가 잘려져 나와 먹기 편해 좋았다. 정식이다 보니 밥, 샐러드 등과 같이 먹을 수 있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인 것 같다.  





[겨울엔 팥이 생각나/ 가마솥 팥칼국수, 붕어빵 아자씨, 수복빵집]

 

12, 찬바람을 잊게 할

진주의 3대 팥 간식 명소를 가다


가마솥 팥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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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느낌의 외관이다. 정겨운 간판에 먹음직스러운 음식과 가마솥이 함께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진주 평거동에 위치한 가마솥 팥칼국수다소금과 설탕. 동치미와 깍두기, 팥칼국수에 대단한 반찬이 필요 없지만 깍두기가 칼국수를 더 감칠맛 나게 한다. 추운겨울 마음까지 따뜻하게 하는 팥칼국수는 이제 어른들만의 전유물이 아닐 듯 하다. 

팥칼국수 6,000원/ 새알팥죽 7,000원이다


진서영(삼현여고1)기자

칼국수는 좋아하고 팥은 싫어하는 편이라 둘의 조합이 너무 궁금했다조금 걱정했지만 칼국수의 쫄깃함과 팥의 고소함 두 가지를 모두 맛볼 수 있었다소금과 설탕이 식탁에 놓여있어 취향에 따라 먹을 수 있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아무 것도 넣지 않은 것이 더 맛있었다동짓날이 되면 생각날 것 같은 그런 맛이었다.”




붕어빵 아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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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이 부는 계절이 돌아오면 어김없이 찾게 되는 붕어빵, 어묵, 떡볶이 등 대표적인 겨울 간식들을 갖춰 놓고 연신 뜨거운 화덕 앞에서 붕어빵을 구우며 고소한 냄새로 손님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는 가게가 있다입구에는 붕어빵 틀위에 노릇하게 구워진 붕어빵이 줄지어 있고. 조금 더 들어가면 뜨거운 오뎅 국물속에 꼬지에 꼽힌 어묵들이 줄지어 있다. 어묵 옆에는 어묵의 베프 빨간 떡볶이!! 여기가 바로 겨울 맛집 붕어빵아자씨’ 다.


붕어빵 아자씨는 진주에 2. 신안동과 상봉동에 있다. 아버지와 아들, 부자가 운영하는 특별한 프랜차이즈(?) 가게다. 원조인 아버지가 먼저 신안동에 터를 잡고 운영하였는데 그 뒤에 아들이 뒤를 이어 상봉동에 분점을 내어서 일하고 있다. 


○ 붕어빵 반죽은 매일 저녁에 다음날 쓸 만큼의 양만 만들어 사용한다.

○ 빵이 다른 곳보다 도톰하고 조각같이 모양이 예쁘다.

○ 400원에 1, 1000원에 3, 3000원 10

○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대기시간은 랜덤

○ 주의비닐봉지에 계속 넣고 있으면 눅눅해진다.

○ 여름에는 눈꽃빙수를 판다.




수복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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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소년들에게 마카롱이 있다면, 젊은 시절의 부모님에게도 ''한 디저트가 있었다. 바로, '찐빵'이다. 80, 90년대 학생들의 미팅 성지가 되기도 했었던 '빵집'. 특히 진주시에서는 선생님이 빵집을 단속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바로 '수복빵집'. 


위치 : 경남 진주시 촉석로 201번길 12-1(평안동 151번지)

전화 : 055-741-0520

운영시간 : 매일 12:30~15:30까지 재료 소진시 마감하기도 한다

메뉴 : 찐빵, 단팥죽, 꿀빵, 팥빙수를 판다. 찐빵(4/1인분) 3000, 팥빙수 6000.


쫀득한 빵 위에 달달한 단팥 소스가 얹어진 찐빵이 대표 메뉴인 수복빵집은, 찐빵뿐만 아니라 꿀빵, 단팥죽, 그리고 팥빙수까지 판매 중이다. 수복 빵집의 찐빵을 직접 먹어보니 이때까지 맛보지 못한 새로운 맛이었다. 속에 팥이 든 찐빵과는 달리 미끈한 단팥 소스가 에워싼 수복 빵집의 찐빵은 입안에 달콤함을 더해 주었다. 진주 대표 빵맛집이며 SBS 생활의 달인 등 여러 방송에도 전파를 탄 유명한 곳이다. 




[필통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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