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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통통] 영화, 트루먼 쇼 (The Truman Show,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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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1회 작성일 18-10-26 17:10

본문


 

[씨네통통필통 백투더 시사회

영화트루먼 쇼  (The Truman Show,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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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통 2학기 개편 새 코너 중 하나다필통기자들과 그 친구들이 함께 오래된 옛날 영화를 한 편 선정함께 모여 그들만의 시사회를 가진다감상도 쓰고 평론도 하고 평점도 매겨본다고 한다그 첫 시사회의 영화는 트루먼쇼이다. 신선했던 영화. 그 당시엔 우리가 마주 하는 현실 또한 짐캐리의 세상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가지게 했던 그 영화다. 2018년 청소년들은 20년전 짐캐리의 연기를 보고 어떤 느낌을 가질까?  그들의 감상평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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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case I don't see ya! 

Good morning, good after noon, good night!

(혹시 못 볼지도 모르니 미리인사 하죠. 굿 애프터 눈, 굿 이브닝, 굿 나이트!) 


 

독특한 발상으로 세계를 감동시킨 <트루먼 쇼>!

5천대의 몰래카메라, 24시간 365일 생방송되는 그 남자의 일상!

<죽은 시인의 사회> 피터 위어 감독의 기발한 휴먼 드라마!

 

감독

피터 위어[1]

각본

앤드류 니콜

출연

짐 캐리, 로라 린니, 노아 엠머리히, 에드 해리스.

장르

코미디, 드라마

제작사

스콧 루딘 프로덕션

배급사

파라마운트 픽쳐스

개봉일

미국 199865/ 한국 19981024

상영 시간

103

제작비

8000$

수익

26400$

총 관객수

한국(서울관객 294,928명을 동원)

국내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트루먼 쇼(The Truman Show) 199810월에 개봉한 영화로,<죽은 시인의 사회>로 유명한 호주 출신의 '피터 위어'가 감독을 맡았으며, 짐캐리가 주연을 맡았었다각본은 가타카의 감독 앤드루 니콜이다.

 

코미디 전문배우 짐 캐리는 이 영화에서 주인공 '트루먼'역을 맡아 연기변신에 성공하여 1999년 글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었으며, 또한 영화 속 '트루먼 쇼'의 책임 프로듀서 '크로스토퍼'역을 소화했던 '애드 해리스'(설국열차의 윌포드)또한 글든 글로브 남우 조연상을 수상했었다.

 

제작비는 8000만 달러를 들였으며, 전미 흥행 125백만 달러를 포함 전세계 26천만 달러($264,118,201)가 넘는 극장 수입을 거뒀다. 트루먼쇼는 1998년 국내 개봉당시 서울관객 294,928명을 동원했었다

 

 

<트루먼 쇼> 줄거리

' 헤이븐'이라는 섬에 살고 있는 30살의 '트루먼 버뱅크'(짐 캐리) 유쾌한 보험설계사이다. 적어도 그가 아는 한은 그렇다.

트루먼은 8살 때부터 함께해온 '말론'(노아 에머리히)이란 친구가 있으며, '메릴'(로라 린니)이란 여인과 결혼하여 나름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어린 시절 아빠가 익사하는 것을 보고 물에 대한 공포증을 가지고 있다

그런던 어느 날 하늘에서 '시리우스'라는 글자가 적힌 조명이 떨어지고, 익사한 것으로 알던 아버지를 길에서 만났으나 알 수 없는 사람에 의해 아빠가 끌려가는 것을 보면서 자신의 생활이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트루먼은 사실 5000대 넘는 카메라를 통해 하루 24시간 17억 시청자에게 생방송 되는 '트루먼 쇼'의 주인공이다. 전 세계의 시청자들이 그의 탄생부터 30년이 가까운 지금까지 일상을 TV를 통해 보고 있다. 그는 만인의 스타지만 정작 본인은 짐작도 못하고 있다. 그의 부모, 20년지기 친구와 아내는 물론 주변의 모는 사람들이 모두 배우이고 사는 곳 또한 위성에서도 보일만큼 큰 인공도시이다. 

그런 트루먼이 진실에 알아채게 되고 탈출을 시도 하는데..


 

    

[백투더 시사회 평점]



평점.jpg  9.4/10 

기발하고 재미있지만 한편으론 잔인하고 무서운 영화!

그리고 사생활 침해범 국가적인 통제리얼리티 방송 등 다양한 뜻을 지는 대명사 '트루먼 쇼'의 뜻을 이해하고 싶다면 꼭 봐야하는 영화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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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평점

감상평

추천하고 싶은 사람

박정현 (17)

진양고

★★★★★

남자 주인공이 포기하지 않고 자신에게 처한 상황에서 빠져나오려고 노력한 모습이 인상 깊었고 다시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었다.

담임선생님

김단희 (17)

동명고

★★★★★

주인공 트루먼이 자신을 모두 속이는 세상에서 벗어나며 마지막 세상에 남기는 말이 너무 멋졌다.

동명고 1학년 박경민

정병훈 (17)

진양고

★★★★★

TV쇼 안에서 살고 있던 트루먼이 탈출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사생활이 침해되었을 트루먼이 불쌍했다.

진양고 1학년5반 친구들

K J H (18)

진주고

★★★★★

모두가 짜고 친 진짜 누구나 생각해 낼만한 그런 영화였다. 이런 영화를 처음 보는데 보는 동안 내용이 헷갈리기도 했지만 재미있었다.

장지훈

권수민 (17)

진주여고

★★★★

진짜 자유를 알려 준 영화. 편안하고 안전한 완벽한 삶보다 자유를 갈망하게 되는 영화 PS.로렌 잘생김

짐 캐리 팬

정의찬 (18)

진주고

★★★★

한 번쯤은 생각할만한 아이디어로 영화가 만들어져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잠이오는 전개가 조금 답답하다.

노오기 교감선생님

장은령 (17)

진양고

★★★★

하지만 영화설정이 매우 참신한 듯 하다. 내가아닌 다른사람의 사생활을 보는 것은 재밌을지도 모르지만 영화를 보면서 내가 트루먼 이였으면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생각이 들었다. 내가 트루먼 이였으면 정말 절망적이고 수치심이 들었을 것 같다.

내 페메를 엿보는 어지호 학생

 

 

어지호 (17)

진양고

★★★★★

우선 영화의 소재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방송으로 내보낸다라는 것이 너무 신선했다. 이 영화의 주연배우인 짐 캐리를 좋아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보다 더 재미있었다.

 

 

 

MTA태권도 수련생

정다빈 (17)

진양고

★★★★

트루먼에게는 사생활이 없어서 안타까웠다. 만약 내가 트루먼 이였다면 마지막 장면에서 감독이 할 얘기를 하라고 했을 때 욕을 하거나 따졌을 것 같은데 트루먼의 성격이 낙천적이여서 웃음을 줄 수 있었던 것 같다. 결국 탈출해서 다행이다.

충무 주짓수 친구들~

주재우 (17)

동명고

★★★★

자신이 살던 삶을 모든 사람이 지켜보고 주변사람들이 모두 자신에게 대하는 것이 연기였다는 것을 알고 트루먼이 약간 맛이 가서 힘든 상황이 있었지만 그걸 극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동명고 1학년 박경민

이현경 (18)

중앙고

★★★

어릴적 내가 했던 상상처럼 나는 가끔 내 삶이 다른 누군가에 의해 조종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봤기 때문에 재미있었고 마지막에 스스로 인생의 갈림길에서 선택하고 나아가는 진취적인 트루먼의 모습을 보고 인생의 방향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자신의 인생에 대해 의문점을 갖고 혼란을 느끼는 사람

염성인 (18)

중앙고

★★★★★

한 사람의 삶이 얼마나 상품화 될 수 있는지를 잘 투영해 스크린 속에 담아낸 고통과 철학적 물음을 동시에 주는 뜻 깊은 영화인 것 같다.

인생에 대한 생각 때문에 고민이 많은 사람들에게

강성준 (17)

진주고

★★★★★

만약 내가 트루먼 이였다면 무슨 느낌 이였을까 생각을 해봤지만 상상이 가지 않았다. 시작은 평범하게 시작해서 엔딩은 행복하게 끝난 것이 좋았다.

진주고등학교 1학년26번 권효준

곽병규(17)

진주고

★★★★★

꾸며진 세상에서 이제껏 자신의 인생을 버리고 새 삶을 찾아가는 어렵고 지루할 뻔 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표현한 영화

무언가 새로운 세상에 나아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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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주는 즐거움을 빼놓을 수 없는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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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 쇼>는 영화의 순기능이라 할 수 있는 '재미''감동' 가지고 있는 명작이다.

그리고 나란히 골든 글로브 남우 주연상과 조연상을 수상한 짐캐리와 에드 해리스의 명연기를 느낄 수 있는 기회이다. 특히 이 영화에서 '짐 캐리'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에너지와 감동을 줄 수 있는 배우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  


 


 

넷상 리뷰 (네이버,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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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영화를 봤습니다.. .. 이 영화가 미국에서 개봉했을 당시.. 미국인들을 미치게 했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이제야 그 이유를 알게됬네요.. 진짜로 나의 삶이 저러는 건 아닐까?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전 세계인들에게 생방송 되는 건 아닌가.. 내 주위의 사람들이 전부 배우고, 나는 세트장에서 살고있는게 아닌가.. ㅠㅠ 진짜 이 영화를 보면, 인생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것 같네요.. 이 영화 꼭 보세요.. 최고의 영화입니다.. (stan****)

 

난 가끔 차라리 세상이 거짓말이었으면 싶을 때도 있던데. 트루먼은 세상에 나와서 잘 살았으려나 모르겠다. 수많은 광고에 둘러 쌓여 진실로 내 선택임을 모르고 사는 나는 트루먼의 삶과 크게 다름을 모르겠다. 거대한 자본은 내 삶의 또 다른 감독이 아닐까? 내 삶을 내 손으로 직접 가꾸기 위해선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런 생각도 해보고. 짐캐리의 마지막 인사는 영화를 떠올릴 때마다 생각날 정도로 여운이 길다. "Good afternoon, good evening and good night." (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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